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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012 혁신성과 발표회 개최

2012 혁신성과 발표회에서 "확실한 세계 일등을 위한 혁신 강조" 연설한 한상범대표
▲ 2012 혁신성과 발표회에서 “확실한 세계 일등을 위한 혁신 강조” 연설한 한상범대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韓相範)는 14일, 경기도 파주 공장에서 올 한해 혁신활동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일궈낸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과 내년도 TDR*의 출정식을 겸한, ‘2012 혁신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한상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임직원 그리고 임직원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기술, 제품, 생산 부문 각각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35개 TDR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OLED 제품 개발과 대형 UHD 제품 개발 등 시장선도 제품 개발에 혁혁한 공헌을 세운 4개 TDR에게 이 날 행사의 대상 격인 World’s No.1상이 돌아갔다. 수상자들에게는 특별 포상금과 해외 여행 등의 부상이 주어졌다.

◇ 한상범 대표이사, 세계 일등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각 사업부별 혁신활동 강조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대표이사는 이 날 행사에서 “어렵고 힘든 경쟁상황 속에서 LG디스플레이가 남다른 성과를 일구며 앞서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혁신적 노력 덕분”이라며 격려했다.

특히, 2013년에는 강력한 혁신 활동을 통해 ▶각 사업부 별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적 원천 기술 및 신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독보적인 생산 경쟁력을 구축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한 대표는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끊임없이 혁신함으로써 우리의 한계, 더 나아가 업계의 한계를 정면돌파하여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춘 진짜 일등 기업으로 발돋움하자”고 덧붙였다.

LG디스플레이의 혁신 성과 발표회는 기술, 제품, 생산 등 전 부문에 걸친 핵심과제들을 대상으로 한다. LG디스플레이는 전 부문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TDR을 운영하며 반기마다 임원, 담당, 위원 등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통해 사업성, 기술 선도력 등의 관점하에 엄정한 평가를 실시해 왔다. 이러한 평가 결과,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TDR에게 World’s No.1상, 금상, 은상, Skill 상 등을 수여하는 것이다. 사내 최대 행사인 혁신 성과 발표회는 14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올해의 혁신 성과 발표회는 ‘꿈을 향한 끝없는 도전! 힘차게 비상하는 일등 LG디스플레이!’라는 슬로건 하에 LG디스플레이의 혁신 정신을 강조하는 한편, 임직원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들도 초청하여 1년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가족 친화적인 행사로 준비됐다.

이 날 행사는 2013년에도 독보적 혁신 활동을 통해 경영목표 달성하고 한 발 더 진보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2013년 전사 TDR 출정식’과 우수 TDR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2012년 전사 TDR 시상식’, 마지막으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격려 만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LG디스플레이 TDR (문제 해결형 혁신 조직, Tear Down and Redesign): 기존의 모든 프로세스를 완전히 허물고 새롭게 다시 설계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LG의 혁신활동을 위한 조직. 기술, 개발, 생산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특정 과제 해결을 목적으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