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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동반성장지수 ‘최우수기업’선정

 

  • ‘협력사의 경쟁력이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상생철학 토대로 자금 지원, 경영 역량 강화, 열린 소통 등 협력사 경쟁력 강화에 힘 써
  • 2015년, 자금 지원의 규모와 범위 확대해 협력사가 경쟁력 증진에 매진할 수 있는 동반성장 환경 구축해 나갈 예정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한상범, 韓相範 / www.lgdisplay.com)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하는 201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동반성장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상생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사 고유의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동반성장활동에 앞장 서 왔으며, 그 결과 동반성장지수 최고등급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사진자료2) LG디스플레이 2015 동반성장 새해모임

▲ LG디스플레이는새해를 맞이해 경기도 곤지암 리조트에서 ‘2015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갖고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시장 선도를 위한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

 

실제로 LG디스플레이는 ▲자금 지원 ▲ 경영 역량 강화 ▲열린 소통 등의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협력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 왔다.

 

우선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재정난 해소를 위해 금융기관과 제휴를 통한 동반성장펀드, 네트워크론, 상생보증 프로그램 등 맞춤형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981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협력사 사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경영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전경련 경영자문단 컨설팅, 산업혁신운동 3.0, 성과공유제, 생산성 혁신 파트너 사업 등 각종 컨설팅 등 종합적인 경영진단을 통한 멘토링은 물론 6시그마 등 협력사 임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을 통해 총 11,380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경북 구미에 소재한 구미대학교와 ‘LG디스플레이 협력사 채용 특별반’을 신설하고 협력사 우수인력 확보에도 적극 나서는 중이다.

 

(사진자료1)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 2차 협력사 대표 간담회 실시

▲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은 대구시 성서공단에 위치한 2차 협력회사인 거림테크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 개선사례와 상생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 신기술/장비 관련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테크포럼, 신기술장비공모제, 아이디어 제안제도 등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비롯해 합착/검사/세정장비 등 디스플레이 생산과 관련된 우수 특허 35건을 7개 중소 · 중견 기업에 무상 지원하는 등 협력사 기술 경쟁력을 높여 차별화된 미래 디스플레이를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외에도 LG디스플레이는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데 있어 협력사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동반성장포털(winwin.lgdisplay.com)’을 구축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와 정기적으로 동반성장 교류회를 갖고, 한상범 사장이 직접 2차 협력사를 방문해 현장 경영을 실천하는 등 협력사와의 열린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2015년에도 ‘시장선도 실행의 다짐’이라는 슬로건 아래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1차 협력사 뿐만 아니라 2 ·3차 등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금 지원의 규모와 범위를 늘려 협력사들이 경쟁력 증진에 매진할 수 있는 동반성장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 구매그룹장 김동수 전무는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와 일심동행(一心同行)의 마음으로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와 함께 시장을 선도하는 협력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반성장의 발전적 관계를 정착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