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HD OLED TV를 비롯 플라스틱 OLED등 차세대 OLED 제품으로 시선 사로잡을 계획
  • 곡률반경 30R의 18인치 플렉시블 OLED 일반에 첫 공개
  • 고해상도에서도 저소비 전력 구동 가능한 AH-IPS 플러스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LG디스플레이 (사장 한상범, www.lgdisplay.com)가 6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산호세 컨벤션 센터(San Jose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되는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국제 정보디스플레이 학회) 2015’ 전시회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대거 공개하며 혁신적 기술력을 과시한다.

 

LG디스플레이는 SID2015 전시회에 ▲ Leading Technology ▲ Great Design & Picture Quality ▲ Differentiation라는 3가지 테마로 LG디스플레이만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선도 기술과 제품 경쟁력으로 언제나 고객과 함께(LGD Always with You)’하고자 하는 의지를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SID2015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 TV시대를 개막한 UHD해상도의 55, 65, 77인치 OLED TV를 포함해 1.3인치 원형 및 5.5인치 커브드 OLED, 그리고 동일 크기의 양면 엣지와 12.3인치의 차량용 플라스틱 OLED등 다양한 OLED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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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디스플레이가 SID 2015에서 선보인 18인치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



특히 세계 최초로 곡률반경 30R을 구현해 롤러블(Rollable)까지 구현할 수 있는 18인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 전시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미래디스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일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에 적용됐던 터치 내장형 기술인 AIT(Advanced In-cell Touch)를 차량용 및 노트북 제품에까지 확대 적용,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확실히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AIT는 인셀터치(In-cell Touch) 방식을 한층 진일보시킨 터치 기술로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터치성능을 구현할 뿐 아니라, 초슬림 베젤 구현으로 디자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이 가능하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스마트폰에서 각광받은 AH-IPS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AH-IPS 플러스’를 개발, SID 기간에 선보였다. AH-IPS 플러스는 액정재료와 배향기술을 바꿈으로써 투과율을 20~30% 높여 고해상도에서도 저소비전력 구동이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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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D2015에 참가한 관람객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전시된 AIT(Advanced In-cell Touch)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AIT는 인셀터치(In-cell Touch) 방식을 한층 진일보시킨 터치 기술로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터치성능을 구현할 뿐 아니라, 초슬림 베젤 구현으로 디자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이 가능하다.


이에 LG디스플레이는 ‘AH-IPS 플러스’가 적용된 Full HD해상도의 5.5인치와 QHD 해상도의 5.7인치 스마트폰용 제품을 동일 사이즈와 해상도의 기존 일반 제품과 비교해 관람객들이 소비전력 절감을 직접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LG디스플레이는 LCD로는 최초로 투과율을 25%까지 높인 55인치 투명디스플레이와 계기판용 디스플레이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 정보안내디스플레이)를 하나로 통합해 곡률반경 2000R 로 구현한 21.5인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LG디스플레이의 혁신적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공개한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동차 및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적극 개발, 시장 선도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