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TPM, 생산성을 향상하는 슈퍼맨들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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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에는 제품 생산성 개선을 책임지는 슈퍼맨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LG디스플레이의 생산성 혁신 활동인 TPM을 통해 개선을 이뤄낸다고 하는데요. 먼저 TPM에 대해 알아볼까요?

TPM(Total Productive Maintenance)이란?

TPM(Total Productive Maintenance)은 전원 참여 형식의 생산성 혁신 활동으로, 사람과 설비의 체질 개선을 통해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해내는 활동을 말합니다. 활동 대상은 현장의 생산 오퍼레이터와 장비 테크니션! ‘낭비 없는 제조 현장’을 위해 소집단 활동이 이루어지지요.

전원 참여를 통한 TPM 활동, 이제 LG디스플레이의 든든한 힘이자 자랑입니다 🙂

LG디스플레이의 소통과 화합, 성과 창출의 TPM 자랑대회

▲ 2014 TPM 자랑대회 현장 모습

LG디스플레이에서는 한 해 동안 벌였던 다양한 TPM 과제 개선활동을 함께 공유하고 심사를 통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격려해주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그것이 바로 TPM 자랑대회!

각각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모두가 공통점으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모두가 하나가 되면 이룰 수 있다’는 점! 한 해의 땀과 노력이 결실이 맺는 뜻깊은 자리, 나를 넘어 우리가 되는 자리인 것이지요. 2015년 행사에서도 임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단단한 성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그럼 대표적으로 P7 공정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P7 공정반 – 생산성 혁신의 사명을 짊어진 ‘슈퍼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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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생산성 혁신의 사명을 짊어진 P7 공정반이 내건 소집단 이름입니다. 각 단위 공정마다 한 사람씩 배치되어 공정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데, 한 공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원인 분석부터 판단까지 ‘일당백’으로 다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슈퍼맨이라고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P7 공정반의 개선 활동은 올해 초 TPM 과제로 선정하여 약 4개월간 진행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생산성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각 공정별 요소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유관부서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개선 작업에 나섰습니다. 제 아무리 슈퍼맨이더라도 다른 부서와의 협업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겠지요. 그러나 끈기, 원활한 협업을 위한 소통을 통해 결국 해냈습니다.

“이번 개선 활동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저희 팀 내부에서만 100%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어떤 문제든 현상과 원인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관련 전문가들의 협업이 필수지요. 확실한 업무 분담과 원활한 소통이 이번 생산성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철저한 분석과 협업으로 생산성의 혁신을 이뤄낸 이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과제들이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처럼, 또 멋지게 문제를 해결해내리라고 예상해봅니다.


생산성과 좋은 품질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TPM 멤버들. 이들이 ‘일등 LG디스플레이’라는 자신감을 발판으로 또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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