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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5, LG디스플레이– 디자인의 한계 넘은 미래 제품 최초 공개

지난 번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의 IFA2015 기조 연설 포스팅을 소개해드렸지요? 이 IFA에서 LG디스플레이는 한상범 사장의 기조 연설 도중 다양한 미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제품도 있었는데요. 얇고 자유로운 Form Factor 특징 덕분에 기존의 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을 구현하는 OLED 제품들, 자세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OLED,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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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ble-sided OLED

스마트폰보다 얇은 두께인 5.3mm의 커머셜용 55인치 양면 디스플레이! 무게 또한 12kg에 불과한데요. 가볍고 얇은 디자인적 강점 덕분에 천장에 부착하여 미러볼처럼 회전시키는 시연이 가능하며, 천정형, 스탠드형, 부착형 등 다양한 형태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OLED가 가진 완벽한 시야각이란 장점을 바탕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다는 강점이 매력적입니다.

– Wall Paper OLED TV

위는 자석만으로도 벽지처럼 탈부착이 가능해 설치, 이동이 편한 55인치 월페이퍼 OLED입니다. 1mm보다도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무게는 5Kg로 극한 Slim & Light로 벽걸이 최적화된 TV 모델입니다. 벽면에 밀착할 수 있어 Interior Fit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합니다.

완벽한 화질을 보여주면서도 디자인의 한계가 없는 OLED의 장점, 제품을 통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요?

M+의 우수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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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 2015 M+ 체험 전시

한편 LG디스플레이는 IFA 2015 기간 동안 고휘도 저소비전력 구현 기술인 M+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에 제품을 전시하는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는 상상 이상의 디스플레이, 우리 현실에서 만나고 사용하게 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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