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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답게, 일등답게! LG디스플레이 2015 혁신성과 발표회

 

LG디스플레이에서는 매년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를 되돌아보며, LG디스플레이의 발전에 이바지한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일궈낸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난 12월 18일,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015 LG디스플레이 혁신성과 발표회’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2016년을 시장 선도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결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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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째를 맞는 LG디스플레이 혁신성과 발표회는 매년 전사적 핵심 과제들을 수행한 TDR*별 성과에 대해 사업기여도, 기술선도력 등의 기준으로 엄정한 평가를 통해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World’s No.1상, 금상, 은상, Skill상 순으로 나눠지며, 이 행사에는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TDR 멤버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여기서 잠깐! ‘TDR’이란?

 ‘Tear Down & Redesign’, 즉 ‘풀어헤쳐 새로 디자인하다’의 줄임말로 특정과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새로운 팀을 구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재설계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LG 고유의 혁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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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시작을 알리는 2016년 전사 TDR 출정식에서는 ‘LGD답게, 일등답게! 한계돌파 2016!’ 이라는 슬로건 아래 LG디스플레이만의 저력과 자신감으로 2016년을 향후 100년, 시장 선도의 원년으로 만들자는 결의의 장이 펼쳐지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사진만으로도 그 웅장하고 결의에 찬 기운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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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끝난 후에는 2016년 경영목표 필달 의지를 다지는 ‘목표필달선언식’과 ‘핸드프린팅’이 이어졌습니다.

 

 

두근두근… 올해의 World’s No.1 수상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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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본격적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기술, 제품, 생산부문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41개 TDR팀들에게 특별포상금과 해외여행 등의 부상이 주어졌는데요. 그동안 고생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보상받는 것 같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뜨거운 박수와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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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다려 온 순간이었죠? 이번 혁신성과 발표회에서 영예의 World’s No.1상을 수상한 팀은 바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한 ‘Laxis Mega TDR’과 In-cell Touch 제품의 생산성을 극대화한 ‘AIT MR TDR’이었는데요. 과연 그 기분은 어땠을까요? 그 중에서 Laxis Mega TDR의 리더인 LG디스플레이 박정기 상무를 만나 영광의 수상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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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디스플레이 박정기 상무

 

World No.1 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요?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지요? 저는 그 말이 저희 TDR 구성원들에게 적합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다른 조직의 사람들이 모인 만큼 팀워크가 있어야 서로의 어깨를 기대며 험한 산을 넘어가고, 깊은 골짜기를 지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항상 TDR 목표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갖고 팀워크를 발휘해 달라고 강조해왔습니다.

또한 우리의 문제해결능력이나 기술 수준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이것이 자만심이 되지 않도록 경계하고 늘 겸손하게 고객의 소리와 요구를 귀담아 들으려 노력했습니다.

 

상무님에게 다가오는 2016년은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2016년은 ‘One More Time’입니다.  이번 수상이 행운이나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 전체 구성원들의 실력이 체득화되어 회사의 성공 DNA로 정착되고 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3심3행(行)을 실천하며,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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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2016년 디스플레이 산업은 생사의 중대 기로에 서있다”며 “모든 역량을 집중,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전 임직원이 3심 3행 (三心三行)을 철저히 실천해야 한계상황을 돌파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3심 3행은 초심(初心), 일심(一心), 진심(眞心)의 3심(心)을 바탕으로, 겸손의 자세로 실력을 갈고 닦는 수행(修行), 모두가 한 마음 한 방향으로 실행하는 일행(一行), 그리고 가야 할 길이라면 제대로 될 때까지 실행하는 결행(決行)의 3행(行)을 실천하자는 의미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LG디스플레이답게, 일등답게, 한계를 돌파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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