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TV를 찾고 있다면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덴마크를 대표하는 소비자 매거진 ‘탱크(Taenk)’가 LG 올레드 TV에 대해 극찬한 내용입니다. 매거진 ‘탱크(Taenk)’는 최근 실시한 TV 성능 평가에서 전체 171개 중 1위로 LG 올레드 TV를 뽑으며 그 뛰어난 성능을 인정했습니다. 이처럼 세계 각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LG 올레드 TV의 꾸준한 상승세, 오늘은 그 비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가속화되는 OLED 디스플레이의 시장 경쟁력을 비롯해 LG 전자의 TV와 그 속의 LG디스플레이의 기술력까지, 오늘은 ‘OLED TV’를 집중 탐구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 12개국에서 성능 평가 1위 달성, LG 올레드 TV

압도적인 화질과 얇은 두께로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LG 올레드 TV

▲ 압도적인 화질과 얇은 두께로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LG 올레드 TV

앞서 말씀드린 대로, LG 올레드 TV(모델명: LG OLEDDB7V)는 덴마크의 소비자 매거진인 ‘탱크(Taenk)’가 실시한 TV 성능 평가에서 전세계 171개 TV 모델 중 1위로 자리하였는데요. 좋은 소식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11월에는 미국의 소비자 전문 매체인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TV 평가에서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모델명: OLED65W7P)’가 최고의 TV(Best TV Overall)로 뽑힌 것인데요. ‘컨슈머리포트’는 “지금까지 등장한 TV 가운데 가장 얇다”고 밝히면서, “화질은 물론 사운드, HDR 등에서 최고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美 컨슈머리포트 TV 평가에서 최고의 TV로 뽑힌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출처: LG전자 웹사이트)

▲ 美 컨슈머리포트 TV 평가에서 최고의 TV로 뽑힌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출처: LG전자 웹사이트)

놀라기는 이른 것이, 이미 LG 올레드 TV는 미국과 영국, 독일, 스페인, 호주 등 11개국의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이 실시한 성능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명실공히 1위 TV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앞서 소개한 ‘탱크(Taenk)’와 ‘컨슈머리포트(CR)’의 평가는 그동안 이어져 온 격찬의 연장선으로, LG 올레드 TV는 마침내 ‘전 세계의 12개국에서 인정받은 TV’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의 평가는 진정한 성능 평가로서의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기업의 광고 지원 없이 운영되기 때문인데요. 회비와 독자의 기부, 잡지 판매 수익으로만 운영하기 때문에 평가가 상당히 공정하고 신뢰성도 높습니다. 또한,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평가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공정한 평가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LG 올레드 TV가 대견하게 느껴지네요!  

 

가속화되는 TV의 OLED화, 그리고 그 중심에 선 LG

TV 시장의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한 가지 트렌드는 바로, OLED가 TV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란 점입니다. 이미 그 변화는 지난 9월에 개최된 IFA 2017에서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무려 13개의 브랜드에서 OLED TV를 선보인 것인데요. LG전자를 비롯해 스카이워스, 콩카 및 유럽 주요 TV 세트 업체들이 OLED TV 제품을 전면으로 내세웠습니다. 지난해 8개였던 데서 무려 62.5%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프리미엄 시장에서 OLED TV의 지배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차별화된 기술’로 OLED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LG전자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 OLED TV 시장에서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고 화질로 글로벌 TV 시장을 주도해나가는 LG 올레드 TV(출처: LG전자 블로그)

▲ 최고 화질로 글로벌 TV 시장을 주도해나가는 LG 올레드 TV(출처: LG전자 블로그)

LG전자는 지난 10월 11일, 자사의 올레드 TV가 국내에서 월 판매량 1만 대를 처음으로 넘어섰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OLED TV의 대중화와 LG의 선전을 동시에 알렸는데요. 실제로 LG전자의 TV 사업을 담당하는 HE사업본부는 3분기 영업이익 4,580억 원과 영업이익률 9.9%로 분기 최대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매년 증가하는 OLED의 TV 판매량뿐만 아니라, 매출 비중 또한 지난해 10%에서 올해 15%까지 올라갈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는 통상 ‘레드오션’으로 불려오던 가전 분야에서는 괄목할만한 성과입니다.

이와 더불어, LG디스플레이 또한 기분 좋은 실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김상돈 전무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LCD TV와의 차별성이 인정되면서, OLED TV의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2017년 OLED TV 패널 출하량은 170만 대로 예상하며, 2018년에는 출하량이 250-280만 대, 2020년에는 650만 대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향후에도 LG디스플레이는 OLED 중심의 투자를 이어갈 전망인 가운데, 미래 디스플레이를 주도해나갈 OLED 개발의 귀추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손꼽아 말하는 LG 올레드 TV의 성능 비결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기록을 보인 LG전자 TV의 호실적! 그 배경에는 TV의 핵심요소라 할 수 있는 화질, 음질, 디자인을 완벽히 충족하는 LG 올레드 TV의 기술력이 있습니다. 하나씩 함께 살펴보시죠.

OLED TV의 구조도 (출처: LG디스플레이 웹사이트)

▲ OLED TV의 구조도 (출처: LG디스플레이 웹사이트)

전 세계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 첫 번째, LG전자의 OLED TV는 자체 발광형 소자를 활용하는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백라이트 유닛 없이 더욱 자연스럽고도 완벽한 색감을 표현합니다. 픽셀 하나하나를 제어함으로써 3가지 완벽 요소를 갖춘 것이죠. 바로 완벽한 블랙, 완벽한 컬러, 완벽한 시야각입니다.

먼저, 깊이 있는 블랙 색상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명암비를 보여줍니다. 이에 LG디스플레이만의 WRGB 방식을 적용해 가장 자연스러운 색 재현율을 제공하니, 실제를 보는 듯한 선명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화면이 뿌옇게 흐려지지 않고 깨끗하게 보일 수 있도록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바로 LG 올레드 TV를 화질로 인정받게 한 일등공신입니다.

 

완벽한 HDR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의 모습 (출처: LG디스플레이 웹사이트)

▲ 완벽한 HDR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의 모습 (출처: LG디스플레이 웹사이트)

눈 앞에 펼쳐진 완벽한 화질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이 남아있습니다. 바로 벽지에 가까운 얇은 두께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OLED 디스플레이는 자발광하기 때문에, 두께나 디자인에서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는데요. 필터나 백라이트 없이 비교적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어 두께가 얇아질 수 있습니다. 덕분에 TV보다는 마치 창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의 두께라는 호평을 얻으며 소비자의 두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제품의 경우에는 초슬림 월페이퍼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화려한 스펙이 궁금하신 분이라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포스팅>

포브스(Forbes)에서 극찬한 LG Signature OLED W!

 

벽과 하나 된 듯한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OLED TV W (출처: LG전자 웹사이트)

▲ 벽과 하나 된 듯한 디자인의 LG 시그니처 OLED TV W (출처: LG전자 웹사이트)

오늘은 전 세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LG 올레드 TV의 소식과 더불어 TV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켜나가는 OLED의 성장세를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비단 TV 분야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도 OLED의 대중화는 기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용틀임이 될 것입니다. OLED의 무궁무진한 변화 가능성과 그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LG디스플레이에 미래 시장을 기대해보면서, 오늘 시간 마칩니다.

 

<관련 포스팅>

OLED TV의 갈 길

LCD를 뛰어넘는 궁극의 화질, LG디스플레이 OLED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