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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여러분을 응원해요!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사내복지 3가지

어느덧 포근해진 날씨에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요즘, 여러분의 봄은 어떠신가요? LG디스플레이도 봄 햇살을 만끽하면서,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위한 활기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진행하는 사내복지 활동 소식 3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반가운 봄소식만큼이나 따뜻하고 훈훈한 이번 소식,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정다운 어린이집’ 개원

이번 3월 추가 개원한 ‘정다운 어린이집’을 둘러보고 있는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
▲ 이번 3월 추가 개원한 ‘정다운 어린이집’을 둘러보고 있는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

가장 먼저 소개할 활동은 바로 ‘정다운 어린이집’ 개원 소식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2010년부터 파주 사업장 인근 상가단지에서 임직원을 위한 어린이집을 운영해왔는데요. 점차 근무 인원이 늘어나면서,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하고자 사내 기숙사 단지 안에 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8일,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과 노동조합위원장, 학부모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습니다.

새로 개원한 정다운 어린이집은 기존보다 30% 이상 커진 600여 평 규모로, 약 200여 명의 아동을 보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재와 우수한 공조 설비를 적용하여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기존 어린이집도 보수를 통해 보육 환경을 개선하여 파주 사업장에서는 총 2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보육 수요를 100% 수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첨 경쟁으로 일부에게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맡기고 싶은 임직원 모두가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지요. 이달 3월 2일에는 구미 사업장에서도 추가 설립에 대한 개원식 진행했답니다!

평소 소통 경영을 중요시하는 한상범 부회장은 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어린이집 개선 제안을 듣고 그 자리에서 즉시 검토를 지시했다는 후문인데요. 그뿐 아니라, 가정을 위해 부모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여직원뿐 아니라 남직원들의 육아휴직 사용을 적극 권장해 많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한상범 부회장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꾸려나갈 수 있는 합리적인 직장 문화 정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문화 정착을 목표로 노력해나가는 LG디스플레이의 모습, 꾸준히 지켜봐 주세요.

 

아이들의 즐거운 새 학기를 위해! ‘임직원 자녀 입학선물’ 지원

새 학기를 맞아 임직원 자녀들에게 초등학교 입학선물을 전한 LG디스플레이
▲ 새 학기를 맞아 임직원 자녀들에게 초등학교 입학선물을 전한 LG디스플레이

지난달 26일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500여 명에게 CEO 축하카드와 선물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는데요. 아이들의 웃음꽃을 피우게 한 이번 선물세트는 미술용품, 책, 학용품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임직원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친근한 격려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받은 자녀들이 직접 ‘한상범 아저씨’에게 감사편지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한상범 아저씨! 정말 고맙습니다. 잘 관리하고 학교 가서도 잘 쓸게요” – 정환솔 어린이

“상범이 아저씨, 안녕하세요. 편지 감사합니다. 선물도 정말 고마워요!” – 이성은 어린이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LG디스플레이 정지수 책임은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아이가 선물 자랑을 하며 무척 행복해했다”며, “가족들이 아빠 회사 최고라고 이야기해, 피곤한 일상에 활력이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 이방수 부사장은 “가정이 행복하면 임직원이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어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이번 활동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또한, “회사와 임직원, 가정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LG디스플레이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 가족도 함께 챙기는 가족 친화 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화만사성’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는데요. 가족 초청 행사, 고입 특강 및 수능 합격 기원 선물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과 ‘임신 축하 선물’

매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에 진행되는 ‘임산부를 위한 기념 행사’
▲ 매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에 진행되는 ‘임산부를 위한 기념 행사’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내용은 앞서 말씀드린 가족 친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임산부를 위한 기념행사와 임신 축하 선물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매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사내 및 사내 협력사의 예비 엄마와 예비 아빠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 간식 전달, 배냇저고리 만들기, 임산부 배려 문화 정착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는데요. 임산부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임신한 동료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에는 칼슘과 미네랄이 풍부한 차와 견과류, 크랜베리 등 건강식으로 구성된 간식을 임산부에게 전달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배냇저고리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시 지원되는 임신 축하 선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사내 복지인데요. 임신이나 출산에 도움이 되는 필수품들로 구성된 임신 축하 선물은 임산부라면 누구나, 언제든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쌍둥이의 경우에는 각각 지급된다고 하네요.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에서 그치지 않고, 남성 임직원의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사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요.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는 방침 아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실제로, 임신한 사실을 확인한 후부터 출산휴가 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출산 휴직 제도, 임부 요가, 좋은 부모 되기 교육 등 임산부와 예비 아빠, 태아를 위한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예비 부모님들의 걱정은 줄이고 든든함은 높이는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

오늘은 임직원과 가족을 생각하는 LG디스플레이의 사내복지 활동들을 살펴보았는데요. 특히나, 앞으로 쑥쑥 커나갈 아이들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할게요! 육아와 교육으로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낼 LG디스플레이의 많은 부모님에게도 힘찬 박수를 건네며,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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