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한 영향력으로 사랑 받는 기업, LG의 착한 기부 릴레이

자발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LG 역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며 기부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LG그룹이 ‘통 큰 기부’로 화제를 모았던 사연부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LG디스플레이의 기부 이야기까지 LG가 실천하는 착한 기부 활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LG, 미세먼지를 고려한 센스 있는 기부!

LG가 전국의 초•중•고교에 LG전자의 대용량 공기청정기 1만대를 비롯, LG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IoT)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스피커의 무상 지원에 나섰습니다.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일에 기업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구광모 회장를 비롯한 경영진의 뜻이 모아진 결과입니다.

LG는 이번 공기청정기 지원과 함께 사후관리(AS) 직원들이 학교를 방문해 필터 청소와 교체 등 사후관리 안내도 진행할 계획이며, 이미 지난 1월에는 ‘LG 미세먼지 제로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62개 전국 모든 아동복지생활시설에 공기청정기 3100여대와 loT 공기질 알리미 서비스, AI스피커 등을 지원키로 하고 현재 공급 중에 있습니다.

 

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보탬, LG 의인상

LG 의인상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뜻에 따라 2015년 만들어진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시상 범위를 넘어 우리 사회의 이웃을 위한 선행과 봉사로 귀감이 된 시민들로 그 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9월 교통사고를 당한 여성을 구하려다 신호위반 차량에 치여 숨진 고 정연승 상사에게 첫 번째 LG의인상을 수여한 이래 현재까지 총 10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는데요. LG복지재단은 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LG 의인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나눔 가치 실현하는 LG디스플레이

LG의 정신을 이어받은 LG디스플레이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디스플레이”라는 슬로건 하에 지역사회의 작고 소외된 계층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나아가 세계적인 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을 전개하고자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소외계층 아이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협업하여 ‘IT 발전소’ 조성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08년 경북 김천 임마누엘 영육아원에 개소한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1곳(국내 47곳, 해외 4곳)이 개소되어 PC, TV 및 프린터 등 최신 IT 기기뿐만 아니라 책걸상 및 수납장 등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지원한 시설의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IT 교육을 위한 강사료 및 교재비 등도 함께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그 결과 IT 발전소를 거쳐 간 많은 아동이 IT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으며,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관련 포스팅>
LG디스플레이, 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IT학습장 ‘IT발전소 50호점’ 개소

 

지금까지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는 LG의 착한 기부 릴레이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기업으로서의 단순한 의무감이 아닌 진심을 전하는 LG의 기부 릴레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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