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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새롭게 재현하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꽃 피는 아몬드 나무, 까마귀가 있는 밀밭. 작품 만으로 설명이 가능한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 지금도 반 고흐의 작품을 보기 위해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지만, 이제는 직접 암스테르담에 방문하지 않아도 빈센트 반 고흐 작품의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 중구 우정아트센터에서 작품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다룬 전시회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가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로 다시 태어난 명작. OLED, 반 고흐를 재현하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회는 세계를 순회하며 반 고흐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애호가들에게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LG디스플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한 ‘Loving Gogh – OLED Digital Gallery’입니다.

LG디스플레이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OLED 디지털 갤러리’는 무한대의 명암비와 풍부하고 정확한 색 표현으로 차원이 다른 화질을 구현하는 OLED를 통해 고흐 만의 힘찬 붓터치와 원색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화의 원본 색감과 붓터치는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기 마련입니다. 이에 고흐가 살았던 시대의 생생한 색감을 현재 그대로 충실히 재현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는 OLED가 최적이자 유일한 디스플레이로 판단하고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The Black Paper, 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OLED

▲ 77” Wallpaper OLED TV에 구현된 고흐의 풍경화들

OLED 디지털 갤러리에는 77” Wallpaper OLED TV 총 세 대를 고흐의 방 창문으로 활용하여 주제별로 작품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입구 근처에 설치된 77” Wallpaper OLED TV에서는 고흐의 방에서 바라보는 자연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OLED라는 창을 통해 반 고흐가 생전 바라보던 나무와 숲, 밤의 풍경을 확인해 보세요.

▲ 77” Wallpaper OLED TV에 구현된 고흐의 인물화들

또한 그 옆에는 고흐의 방을 바라보는 반 고흐의 자화상부터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재생됩니다. 고흐의 침대에 걸터앉아 화면을 바라보면 화면 속 인물들과 눈을 마주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77” Wallpaper OLED TV를 통해 고흐의 방 바깥 풍경을 살펴보자.

OLED 디지털 갤러리 가장 안 쪽에 길게 위치한 77” Wallpaper OLED TV에서는 고흐의 방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거리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OLED 로 구현된 고흐의 작품들은 마치 창 밖 세상과 고흐의 방을 이어주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77” Wallpaper OLED TV는 두께가 4mm도 되지 않아 TV라는 느낌보다는 그림을 벽에 붙인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OLED로 구현된 예술작품은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작품을 감상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정면뿐 아니라 측면에서 감상해도 OLED의 넓은 시야각 때문에 색상, 형태의 변화없이 감상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보고 듣고 만지며 감상하는 빈센트 반 고흐

OLED로 구현된 반 고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에서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Please, Do Touch!” Don’t가 아닌 Do로 작품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반 고흐 명화 한정 복제품 ‘반 고흐 미술관 에디션’. 3D 프린트 특허 기술로 제작한 복제품. (위: 구름 낀 하늘 아래 밀밭, 아래: 해바라기)

반 고흐 명화 한정 복제품 ‘반 고흐 미술관 에디션’은 반 고흐 미술관과 후지필름 유럽이 협업하여 개발한 3D 프린트 특허 기술로 제작한 한정 복제품입니다. 9개의 명화를 작품당 260개 한정으로 제작하였으며 큐레이터가 일련번호를 기록하고 보증한 하나의 작품입니다. 반 고흐 미술관 에디션 중 8점을 한국에서 직접 보고 만지며 느껴볼 수 있습니다.

▲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 공간의 모습 (위: Emerging Artist_화가로서의 시작 중 ‘감자 먹는 사람들’의 테이블 / 아래: Yellow House_노란집 중 ‘반 고흐의 방’)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를 착용하면 반 고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이 이야기들과 함께 전시회가 진행됩니다. 총 6개의 전시공간을 통해 빈센트 반 고흐의 인생의 결정적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명화 속 장면을 재현한 장소에서는 추억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 ‘SUCCESS_위대한 유산’ 전시 공간. 반 고흐의 작품에 영향을 받은 많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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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명작(名作) 과 아날로그 명작의 만남’ LG디스플레이, 반 고흐 전시장에 올레드(OLED) 갤러리 운영

‘세계를 순회하고 있는 관객 몰입형 미술관 전시’라는 찬사와 함께 세계 테마 엔터테인먼트 협회(TEA)의 테아 어워드 최우수업적상을 수상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2016년 중국 베이징, 2019년 3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 이어 서울에서 세 번째로 열리며, 세계 곳곳에 고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거친 붓터치와 다양한 색감이 특징인 반 고흐의 작품들! OLED 특유의 생생한 컬러감으로 재현된 고흐의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작품이 표현하려고 하는 색상이나 느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OLED TV는 예술과 과학의 융합 트렌드에 걸맞은 디스플레이입니다. 일반적인 TV의 기능을 넘어 인류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라이프 디스플레이로 OLED가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LG디스플레이와 함께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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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기간: 6월 11일(화) ~ 6월 23일(일)
당첨자 발표: 6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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