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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남자들의 브로맨스! 파주전기운전3반의 아주 특별한 점심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찌는듯한 더위에 지쳐가는 여름, 입맛도 없고 점심식사를 위해 사무실 밖을 나서는 것도 두렵기만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달 음식을 유독 자주 찾게 되지만, 늘 비슷한 메뉴에 든든하고 맛있는 제대로 된 한 끼가 그리워지곤 합니다. 파주전기운전3반의 점심시간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7월의 어느 여름날 사무실 한 켠에 차려진 푸짐한 뷔페 한 상 덕분에 유쾌한 남자들의 브로맨스가 돋보였던 현장으로 떠나봅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점심 뷔페 한 상

육회부터 갈비까지 먹음직스러운 고기 뷔페가 푸짐하게 차려지자 파주전기운전3반 15명의 반원들이 한껏 들뜬 모습으로 모여듭니다. “이거 음식이 정말 많아서 어떤 것부터 먹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늘 허리띠 풀고 마음껏 먹어봅시다.” 등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접시에 옮겨 담으며 만족스러운 평들이 쏟아지는데요.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정신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는 동료들을 위해 최고의 점심을 선사한 조영휘 주임은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동료들과 든든한 점심 한 끼 같이 하고 싶었는데, 동료들이 좋아하는 걸 보니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른 것 같다.”고 말하며 뿌듯한 미소와 함께 동료들을 바라봅니다.

도시락토크의 가장 큰 장점은 평소 한 자리에 마주하기 어려웠던 팀원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오철형 기장이 “평소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우리 반원 15명이 이렇게 같이 점심을 먹는 것 자체가 좋다.”며 덧붙입니다.

친형제 같은 남자들의 유쾌한 브로맨스

남자들로만 구성된 조직은 위계질서가 엄격하고 삭막할 것이라는 편견이 무색하게, 파주전기운전3반은 마치 친형제처럼 서로에 대한 애정과 배려가 넘쳐납니다. 전기를 다루는 만큼 업무를 할 때에는 가이드에 따라 철저히 움직이지만 업무 외적으로는 그 어떤 팀보다 분위기가 좋다고 하는데요.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반원들의 생일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다 함께 고기 회식으로 몸보신도 하고 여름에는 레저활동을 함께 즐기며 끈끈함을 다진다는 이들. 한 반원은 “이렇게 좋은 반원들이 모였으니 저희는 정말 복이 많은 팀입니다.”라고 말하며, 작년 여름에 반원들과 함께한 한탄강 레프팅의 추억을 떠올렸는데요. 올 여름에도 신나는 여름 야유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는 반원의 눈에 벌써부터 기대감과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번에는 서로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깊은지 직접 확인할 시간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얼마나 잘 통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일명 ‘몸으로 말해요!’ 속담 퀴즈가 준비된 것인데요. 열심히 몸을 날려 설명한 반원들 덕분에 10개 중 무려 9개를 맞춰 뜨거운 여름에 필수 아이템인 미니선풍기에 웃음꽃은 덤으로 얻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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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섬세한 업무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끈끈한 팀워크가 있어 매일 매일이 즐겁다는 파주전기운전3반.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임직원들의 즐거운 직장 생활을 응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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