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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부터 업무까지 환상의 호흡! E6제조계와 E6장비계의 도시락 토크 현장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만족스러운 메뉴 선택 하나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법! 여러분은 오늘 점심으로 무엇을 드셨나요? LG디스플레이 E6제조계와 E6장비계에는 고기를 좋아하는 육식파 직원들이 많아 고기반찬만큼은 늘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6월의 어느 날, 정성이 가득 담긴 고기 도시락과 함께한 두 팀의 점심 시간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육식파 직원들을 위한 최고의 한 상!

E6제조계와 E6장비계 직원 13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고기를 사랑하는 육식파 직원들을 위해 고기반찬이 푸짐하게 담긴 도시락 한 상이 차려졌기 때문인데요. 이 자리가 더욱 의미 있는 건 두 팀이 모두 함께 모여 점심을 먹는 것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육식파 직원들의 취향저격을 위해 준비된 메뉴는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던 연저육찜과 소불고기로 구성된 수라연저육찜도시락과 춘천식 닭갈비와 소불고기로 구성된 진품닭불고기도시락입니다. 여기에 닭강정과 찹쌀탕수육까지 더해지니 고기를 좋아하는 직원들에게 이보다 더 안성맞춤인 도시락이 있을까요?

E6제조계 오희섭 계장은 “오늘 식사는 더 오래오래 기억할 것 같아요. 맛있는 도시락에다 친한 동료들까지 함께 했으니까요.”라며 동료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대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모두가 함께하는 첫 자리인 만큼 즐거움도 더욱 풍성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도시락 메뉴만큼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두 팀

점심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두 팀.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각 팀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E6제조계는 선후배 간의 자유롭고 편안한 소통 문화를 꼽았습니다. 이에 질세라 E6장비계도 팀워크 자랑에 나섰는데요. 인원은 4명뿐이지만 하나로 똘똘 뭉쳐 일한다는 이들은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업무 처리와 작지만 강한 끈끈함을 강조했습니다.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E6제조계와 E6장비계는 꼭 닮은 이름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따로 또 함께 일한다는 이들이 이루는 시너지는 최고의 자랑거리입니다. 진품닭불고기도시락을 선택한 E6제조계 박상열 기장은 “닭갈비는 고추장소스라 매콤하고, 소불고기는 간장소스라 달콤해 두 음식이 참 잘 어울린다.”며, “마치 E6제조계와 E6장비계의 궁합처럼요. 우리는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기에 협업 시 더욱 좋은 시너지가 난답니다.”라고 멋지게 비유하였으며 공감한 동료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사보 – GOO:D

음식도, 분위기도 모두 만족스러웠던 점심식사를 뒤로한 채 소화도 시킬 겸 소소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단합력을 입증할 수 있는 최고의 게임인 도미노 게임이 시작된 것인데요. 평소와 같은 팀 대결이 아닌 두 팀 모두가 힘을 모아 팀워크를 보여주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모두 숨을 죽이고 신중히 손발을 맞춰 E6 모양의 도미노를 완성해 나아갔습니다. 약 20분의 노력 끝에 도미노가 완성되었고, 두 팀의 계장이 손을 모아 제일 앞에 있는 칩을 건드리자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넘어가는 도미노에 직원들의 박수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그리고 멋진 단합력을 보여준 직원들에게 소소한 선물이 증정되며 점심시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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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고기에 대한 사랑만큼이나 업무에 있어서도 멋진 호흡을 자랑하는 E6제조계와 E6장비계의 점심 시간을 만나보았는데요. 서로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협업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 덕분에 LG디스플레이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 이처럼 특별한 시간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LG디스플레이 E6제조계, E6장비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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