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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D 2019 in COEX! 실시간으로 만나는 LG디스플레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나흘간 진행되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IMID 2019)’에 LG디스플레이도 참여하여 20여종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최신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어떠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전시되었는지 지금부터 빠르게 살펴볼까요?

▲ OLED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최신 디스플레이를 선보인 LG디스플레이.
▲ 65인치 UHD OLED 패널 4장의 끝부분을 둥글게 말아 장미꽃 형태로 구현한 ‘더 로즈(The Rose)’. 백라이트가 필요 없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OLED는 자유로운 디자인 연출이 가능합니다.
▲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88인치 8K 크리스탈사운드 OLED’. 별도의 스피커 없이 OLED 패널 자체적으로 사운드가 발현되는 디스플레이로, 음향과 화면이 일체 되어 더욱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가장 빠른 응답속도를 구현하는 ‘65인치 크리스탈모션 OLED’. OLED가 제공하는 최고의 화질에 빠른 응답속도를 더해 끌림 현상없이 실감나는 영상을 구현합니다.
▲ 55인치 OLED 4장을 이어 붙인 비디오월(Video Wall). 얇은 베젤 덕분에 하나의 거대한 디스플레이처럼 연출이 가능합니다.

 

Commercial Zone

▲ 40% 고투과율의 55인치 투명 OLED. 화면 너머의 제품과 제품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쇼윈도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in-TOUCH(인터치) 기술을 적용한 ‘86인치 UHD 전자칠판’. 터치 센서를 C/F와 TFT 사이에 넣어 높은 반응 속도와 얇은 베젤 구현이 가능합니다.
▲ in-TOUCH(인터치) 기술을 적용한 43인치 키오스크

IT Zone

▲ IPS 기반의 고해상도 모니터&노트북용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독자기술인 IPS 패널은 높은 색재현율로 어느 각도에서나 풍부하고 정확한 색을 구현합니다.

Automotive Zone

▲ pOLED를 적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12.3인치 커브드 클러스터와 12.3인치 중앙화면표시장치(CID)를 하나로 이어 붙여 초대형 디스플레이와 같은 느낌을 선사합니다.
▲ LTPS(저온폴리실리콘) LCD를 적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a-Si(비정질 실리콘)보다 전자 이동도가 높고 전류누설이 적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적합합니다.

IMID 2019 in COEX 속 LG디스플레이 부스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담긴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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