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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베스트바이와 손잡고 미국 전역에 OLED 전파!

▲ 미국 전역의 베스트바이 매장을 찾아갈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투어 트럭

LG디스플레이가 미국의 대표적인 가전 유통기업 ‘베스트바이(Best Buy)’와 손잡고 현지 OLED TV 투어에 나섰습니다. 이동식 박람회장으로 꾸며진 초대형 트럭을 몰고 미국 전역의 베스트바이 매장을 돌면서 현지 소비자들에게 OLED의 혁신성을 알리기로 한 건데요. 상상 그 이상의 디스플레이 경험을 모두 담은 OLED TV투어 트럭의 놀라운 자태를 지금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LG디스플레이X베스트바이 OLED 트럭의 미국 대장정

LG디스플레이가 미국 투어를 위해 준비한 ‘움직이는 박람회장’은 18륜 초대형 트럭 2대로 꾸려졌습니다. 이번 투어 캠페인은 9월 25일부터 오는 2020년 2월까지 진행되는데요. 두 대의 트럭은 각각 뉴욕, 코네티컷 등 미국 동부 및 중북부지역과 샌프란시스코, LA 등 서부 및 중남부지역에 위치한 베스트바이 매장들을 돌면서 소비자들에게 OLED TV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베스트바이는 미국 전역에 1,000개가 넘는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중인 대형 가전 유통 업체로, 2018년 2월 연결 기준 매출액이 421억 5,100만 달러(한화 약 50조 5,685억 원)에 달합니다. 현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업체인 만큼 이번 투어를 통해 LG디스플레이의 OLED 기술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는데요.

LG디스플레이 OLED TV투어 트럭은 방문자들이 OLED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총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됐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럭 내부를 함께 살펴볼까요?

▲ 리빙 스페이스 섹션에 전시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9 77인치’ (사진 출처: LG전자)

먼저, ‘리빙 스페이스’는 OLED TV가 완성하는 럭셔리한 거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았습니다. 이곳에서는 LG디스플레이 고객사인 글로벌 TV기업 LG전자, 소니의 제품을 통해 OLED TV의 놀라운 화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LG전자가 선보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9 77인치’ 모델은 한 점의 그림처럼 두께가 얇은 월페이퍼 디자인과 극강의 선명한 화질을 갖췄습니다. 소니는 패널에 사운드 시스템이 내장돼 화면 자체에서 소리가 나오는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A9G 77인치’를 전시합니다.

▲ 트럭 내부에서는 OLED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직접 OLED TV를 체험해볼 수 있다.

OLED의 장점을 소개하는 ‘OLED Benefits’ 섹션에서는 OLED와 LCD 디스플레이를 나란히 비교 시연해 기술의 차이점을 알려줍니다. 측면에서 보면 이미지가 왜곡되는 LCD와 달리, OLED는 어느 위치에서 보아도 이미지의 변화가 없습니다. 또한 OLED는 자발광 소자가 빛을 내는 원리여서 ‘완벽한 블랙’과 ‘선명한 화질’을 구현합니다.

OLED TV 트럭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OLED가 제공하는 ‘깊고 선명한 화질(authentic emissive color)’, ‘얇고 유연한 디자인(thinnovative design)’, ‘압도적인 시야각(everywhere view)’, ‘눈에 편한(ocular guard)’의 네 가지 중요한 프리미엄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실히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트럭 내부에는 포토존도 마련됐는데요. 포토존에는 투명 OLED TV를 전시해 방문객들이 TV 뒤에 서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트럭 전면에는 ‘It’s OLED or OLED(반드시 OLED이거나, 또 다른 OLED)’라는 슬로건을 커다랗게 새겨, OLED는 항상 최선의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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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방문객들에게는 오프라인 베스트바이 매장에서 LG전자, 소니의 OLED TV제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이 지급됩니다. 현장 인터뷰에 참여하거나 경품 행사에 응모한 방문객들에게는 OLED TV를 받아갈 수 있는 행운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OLED TV투어 트럭은 10월 중 미국 LA에서 열리는 코믹콘과 12월 마이애미 해변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인데요. 두 행사 모두 매년 10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문화 행사여서, 전 세계인들에게 OLED TV의 예술적 화질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미국 소비자들 마음 속에 OLED를 저~장!

▲LG디스플레이 글로벌 OLED TV영업/마케팅 담당 김광진 상무(좌측에서 3번째)와 베스트바이 관계자들이 OLED TV투어 트럭 출범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에 따르면, 북미는 올해 2분기 세계 OLED TV 판매 점유율 18.8%를 기록하며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북미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히는데요. LG디스플레이는 이번 OLED TV투어를 계기로 북미 프리미엄 TV시장에서 더욱 공고한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더불어 최근 미국의 유력 소비자 전문 매체인 컨슈머리포트는 ‘2019 최고의 TV(Best TV Overall)’로 LG전자의 2019년형 55인치 OLED TV(LG OLED55C9PUA TV 모델)를 선정했는데요. 이처럼 겹경사가 이어지면서 LG디스플레이의 글로벌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베스트바이 본사에서 열린 OLED TV투어 출범 행사에서 현지 OLED TV시장 확대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는데요.

▲ OLED TV투어 트럭 출범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 글로벌 OLED 프로모션 담당 김광진 상무

LG디스플레이 글로벌 OLED 프로모션 담당 김광진 상무는 “미국 각지의 베스트바이 소비자들에게 최첨단 OLED TV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보다 심층적인 OLED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OLED TV가 가진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이 담긴 OLED TV가 미국 소비자들의 안방을 장악하게 될 날도 머지 않은 듯 한데요. 글로벌 시장 흐름을 앞장서서 이끌어가는 LG디스플레이의 행보가 자랑스럽습니다. 내년 2월까지 미국 전역을 종횡무진 할 OLED TV투어 트럭의 멋진 여정을 모두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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