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건 주임연구원

이환건 주임연구원

디스플레이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 및 트렌드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우리가 경험할 또 다른 세계

  지금까지 디스플레이는 크기, 화질, 두께 등 이른바 ‘스펙’ 경쟁을 통해 진화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 크고’, ‘더 얇은’ 디스플레이를 추구하면서 초기 CRT 브라운관의 자리를 PDP, LCD가 대신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의 결과로 오늘날 ‘궁극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OLED가 탄생했죠.     하지만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제는 기존의 스펙을 뛰어넘는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