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여러분이 꿈꾸는 세상, LG디스플레이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LG디스플레이 55인치 OLED 개발 주역 안병철 전무, 제47회 발명의 날 동탑산업훈장

▲ LG디스플레이 55인치 OLED 개발 주역 안병철 전무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韓相範) OLED 개발그룹 안병철 전무가 18일 열리는 제47회 발명의 날 시상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안병철 전무는 OLED 패널은 40인치 이상 대형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과 기술적 어려움을 모두 극복하고, LG디스플레이만의 독자적인 WOLED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지난 2011년 12월에 세계 최초로 55인치 TV용...

LG디스플레이, 빠르고 강한 조직 만들기 위한 조직개편 단행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韓相範)가 미래 성장동력 및 전략 사업을 강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더욱 빠르고 강한 조직”으로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한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유사 조직을 통합하고 단순화하였다. 이를 통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사업 환경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먼저 제품군의 특성을...

변화와 도약, 뼛속까지 바꾸는 혁신 활동 선포식

▲LG디스플레이는 4일, 경기도 파주 공장에서 열린 新 혁신 활동 및 목표필달 다짐 행사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가 이전보다 한 차원 뛰어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의 혁신 활동의 틀을 깨는 새로운 혁신 활동을 천명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韓相範)는 4일, 경기도 파주 공장에서 한상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등 임직원 1,000여 명이 모여...

LG디스플레이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LG디스플레이는 2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12년 1분기 매출 6조 1,837억 원, 영업 손실 1,78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및 신모델 개발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생산 라인의 일부가 이러한 신제품의 개발 및 초기 생산에 할당되었고 이에 전반적인 생산능력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면적 기준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4% 감소하였으며 적자 폭은 소폭 증가하였다. 2분기에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위해 고객사들이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 있고, 유통망의 재고 수준도 매우 낮아 견조한 수요가 예상된다. 이러한 수요로 인한 출하 증대 및 가격 상승과 함께, 고부가가치 차별화 제품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2분기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CEO 한상범 대표는 “1분기는 차별화 제품 및 신모델에 대한 준비를 통해 경쟁력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였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기반을 마련한 만큼 차별화 제품을 앞세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점할 것은 물론 시장 상황이 호전되는 상황에서 2분기에는 흑자전환이라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6조 1,837억 원으로 전 분기(6조 6,100억 원) 대비 6% 감소했고, 전년 동기(5조 3,655억 원) 대비 15% 증대했다. 1분기는 1,782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1,447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전 분기 대비 손실 폭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전년 동기 2,392억 원 영업 손실 대비로는 크게 축소되었다. 당기순손실은 1,292억 원을 기록하였다. 전분기는 63억, 전년 동기에는 1,154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EBITDA는 8,118억 원(EBITDA 이익률 13%)을 기록했다. 1분기 LCD 판매량(면적 기준)은 전 분기 대비 약 4% 감소한 809만 평방미터를 기록했다.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LCD 패널이 47%, 모니터용 패널이 21%, 노트북PC용 패널이 15%, 태블릿PC용 패널이 5%, 모바일용 패널이 12%를 차지했다. 또한 1분기 평균 패널 판가는 전 분기 대비 약 2% 한 하락한 669 달러(미화 기준) 였다. 한편,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말 현재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조 3,935억 원이며, 부채비율은 145%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였다. LG디스플레이 CFO 정호영 부사장은 향후 전망에 대해 “2분기 LG디스플레이의 출하량(평방미터 기준)은 전 분기 대비 10% 내외 수준 증가하며, 패널 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1분기에는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차별화 제품군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개발 투입 등 체질 개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2분기에는 FPR 3D, 스마트기기용 제품 등 차별화 제품 비중이 증가하는 등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동시에 고객들의 신모델 출시에 따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2분기 흑자 달성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 장애인 고용 자회사 나눔누리 설립

▲ LG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장애인 고용 자회사 나눔누리 설립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韓相範)가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고용 자회사를 설립,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이달 초 장애인 고용 자회사 ‘나눔누리(대표이사 김동식)’를 설립하고, 최근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나눔누리 설립을 통해 총 60명의 직원 중 50명(83%)의...
1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