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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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폴더블부터 홀로그램까지,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계속 진화한다

[기고] 폴더블부터 홀로그램까지,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계속 진화한다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서울경제 이종혁 기자   ▲ 1989년 출시된 모토로라 마이크로택 9800X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1989년 등장한 최초의 플립폰인 '모토로라 마이크로택 9800X'는 번호를 한 줄 표시할 수 있는 작은 스크린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LG전자의 V30처럼 디스플레이가 전면을 꽉 채우다시피 한 2017년의 최신 스마트폰은 상상조차...

[기고] 중국의 디스플레이 굴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서울경제 이종혁 기자   베이징·상하이 같은 중국 대도시를 방문하면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가 어딜 가든 보인다는 점입니다. 고층 빌딩의 휘황찬란한 광고판부터 택시 뒷좌석은 물론, 작은 동네 구멍가게 간판도 디스플레이가 밝게 빛나고 있죠. 때로는 작은 건물에 덕지덕지 붙은 현란한 디스플레이 때문에...

OLED와 사랑에 빠진 럭셔리카

글: 서울경제 이종혁 기자   OLED 디스플레이는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TV와 모바일 기기는 물론 자동차, 헬스케어, 전투기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죠. 그 중에서도 자동차, 특히 최고 사양의 럭셔리카에도 OLED가 사용됩니다. 오늘은 자동차에 사용되는 OLED에 대해, 서울경제신문 이종혁 기자의 기고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차에 사용되는 OLED 영화 '마이너리티리포트'를 보셨다면 주인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