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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작품을 디스플레이로 재해석한 『모네 빛을 그리다 : 두 번째 이야기』

“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아무리 돌이라도 빛에 따라 모든 것은 달라진다.”   위 명언은 ‘빛은 곧 색채’라는 원칙으로부터 자연이 내포한 빛과 색채의 효과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고, 피카소, 르누아르 등과 동시대를 풍미했던 인상주의 작가인 클로드 모네가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해 남긴 말입니다. 모네는 ‘인상: 해돋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