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스마트폰을 상상해 본다!

미래 스마트폰을 상상해 본다!

▲ 최초의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IBM의 사이먼(Simon)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이제는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스마트폰, 그 시초는 1993년에 출시한 IBM의 ‘사이먼(Simon)’입니다. 사이먼은 전화 기능 외에도 계산기, 주소록, 메모장, 게임, 이메일 등의 기능을 갖춘 다용도 휴대 전화였습니다. 또한, 최초로 터치스크린을 탑재하는 등 현재 스마트폰의 초석을 다졌는데요. 사이먼 이후 30년이 넘게 지난 지금, 그동안 스마트폰은 어떻게 바뀌어...

LG디스플레이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IMID 2017에서 만나다!

서울 코엑스에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인 IMID 2017(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트렌드가 모두 모인 이 자리에 LG디스플레이 역시 참여해 그 기술력을 많은 분들께 선보였는데요.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Our Technology, Your Innovation’라는 슬로건...

[기고]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주류, 이제는 POLED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동부증권 기업분석팀장 권성률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 업체들의 주력제품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디스플레이에 POLED(Plastic OLED)를 선택했다는 점입니다. 줄곧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주류를 맡아온 LCD가 서서히 OLED에 그 자리를 넘겨주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디자인의 유연성이 높은 POLED가 주도권을 잡아가고 있는데요. ...

[기고]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미래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유비산업리서치 장현준 연구원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는 2015년까지 약 1~2년간격으로 해상도가 업그레이드 되는 해상도 경쟁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부터는 해상도 경쟁보다 기존 스마트폰의 크기는 유지한 채 더욱 넓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즉 디스플레이의 영역을 넓히는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연도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모바일 디스플레이, AIT로 진화하는 터치 기술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발달해온 터치 기술. 불과 몇 년 전까지 사용하던 2G폰을 과거의 유물로 만들어버린 장본인이죠. 이제 우리는 휴대폰을 눈으로도, 그리고 손으로도 느끼고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터치 기술이 사람의 행동까지 바꿔버린 것이죠! 앞으로의 모바일 디스플레이 터치 기술은 어느 방향으로 진화해갈까요? 새로운 터치 기술의 시대를 열어갈 LG디스플레이의 AIT(Advanced In-cell Touch) 기술을 소개합니다!...

Full HD보다 얼마나 좋아졌을까? QH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전격분석!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무엇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나요? 방송통신위원회가 2010년에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1위가 디자인, 2위가 O/S, 3위가 편리성 그리고 4위가 디스플레이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설문조사를 2012년에 했을 때는 결과가 많이 달라졌는데요. 1위가 디자인, 2위가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스마트폰이 갈수록 대형화되고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