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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 6조 1,024억 원, 영업이익 1,401억 원

[LG디스플레이 2018년 2분기 실적 발표] 매출 5조 6,112억원, 영업손실 2,281억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 / www.lgdisplay.com)가 25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2018년 2분기 매출 5조 6,112억원, 영업손실 2,2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CD 패널 판가의 급격한 하락과 더불어 세트업체들의 보수적 구매 진행으로 인한 출하 감소로 매출은 전 분기 5조 6,752억원 대비 1%, 전년 동기 6조 6,289억원 대비 15% 감소했고, 이에 2,281 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LG디스플레이 2017년 실적 발표

LG디스플레이가 패널 판가 하락세 지속 및 원화 강세의 악조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2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및 5년 연속 연간 영업이익 1조 돌파의 성과를 달성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 / www.lgdisplay.com)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23일, 2017년 연간 매출 27조 7,902억원, 영업이익 2조4,6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하반기부터 본격 시작된 판가 하락에도...

LG디스플레이 2012년 4분기 실적 발표

LG디스플레이가 계절적 성수기와 스마트 기기 출하 상승을 포함한 전반적인 차별화 제품 비중 증가로 지난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2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분기 매출 8조 7,426억 원 및 영업이익 5,87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견조한 출하 증가와 차별화 제품 비중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

LG디스플레이 2012년 1분기 실적 발표

LG디스플레이는 2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12년 1분기 매출 6조 1,837억 원, 영업 손실 1,78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및 신모델 개발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다. 생산 라인의 일부가 이러한 신제품의 개발 및 초기 생산에 할당되었고 이에 전반적인 생산능력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면적 기준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4% 감소하였으며 적자 폭은 소폭 증가하였다. 2분기에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위해 고객사들이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고 있고, 유통망의 재고 수준도 매우 낮아 견조한 수요가 예상된다. 이러한 수요로 인한 출하 증대 및 가격 상승과 함께, 고부가가치 차별화 제품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2분기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CEO 한상범 대표는 “1분기는 차별화 제품 및 신모델에 대한 준비를 통해 경쟁력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였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기반을 마련한 만큼 차별화 제품을 앞세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점할 것은 물론 시장 상황이 호전되는 상황에서 2분기에는 흑자전환이라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6조 1,837억 원으로 전 분기(6조 6,100억 원) 대비 6% 감소했고, 전년 동기(5조 3,655억 원) 대비 15% 증대했다. 1분기는 1,782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1,447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전 분기 대비 손실 폭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전년 동기 2,392억 원 영업 손실 대비로는 크게 축소되었다. 당기순손실은 1,292억 원을 기록하였다. 전분기는 63억, 전년 동기에는 1,154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EBITDA는 8,118억 원(EBITDA 이익률 13%)을 기록했다. 1분기 LCD 판매량(면적 기준)은 전 분기 대비 약 4% 감소한 809만 평방미터를 기록했다.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LCD 패널이 47%, 모니터용 패널이 21%, 노트북PC용 패널이 15%, 태블릿PC용 패널이 5%, 모바일용 패널이 12%를 차지했다. 또한 1분기 평균 패널 판가는 전 분기 대비 약 2% 한 하락한 669 달러(미화 기준) 였다. 한편,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말 현재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조 3,935억 원이며, 부채비율은 145%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였다. LG디스플레이 CFO 정호영 부사장은 향후 전망에 대해 “2분기 LG디스플레이의 출하량(평방미터 기준)은 전 분기 대비 10% 내외 수준 증가하며, 패널 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1분기에는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차별화 제품군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개발 투입 등 체질 개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2분기에는 FPR 3D, 스마트기기용 제품 등 차별화 제품 비중이 증가하는 등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동시에 고객들의 신모델 출시에 따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2분기 흑자 달성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