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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울림을 주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 이원준 영화감독 인터뷰

    ‘영화(映畫), 일정한 의미를 갖고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해 재현하는 종합 예술’을 뜻합니다. 영화를 만든다는 건, 활자로 만들어진 시나리오 위에 배경이 세워지고 배우가 들어오고 대사가 채워지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그 밖의 미술, 동선, 연기 모두 감독의 판단이 들어가지요. 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최종적으로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갑자기 영화에 대해 말씀드리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