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오창호 LG디스플레이 부사장

무수한 실패가 쌓여야 혁신이 이루어진다- TV사업부 오창호 부사장

TV사업부 오창호 부사장의 이름 앞에는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왔습니다. 1995년에 회사 최초로 개발한 9.5인치 노트북부터 2019년 전 세계가 주목한 OLED TV R까지. 모두가 실패를 예견했던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어낸 오창호 부사장님과 만나보았습니다. 먼저 부사장 승진을 축하 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입사 이후 선배가 꿈에 대해 물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