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그리는 작가, 의 황선태 작가를 만나다!

빛으로 그리는 작가, <빛·시간·공간>의 황선태 작가를 만나다!

그림을 그릴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표현, 바로 ‘빛’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빛은 작품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이야기를 표현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빛·시간·공간> 전시를 진행 중인 황선태 작가를 만나 ‘진짜’ 빛을 통해 작품 속 빛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 세계를 알아보겠습니다.   빛으로 작품을 표현하는 황선태 작가 ▲ 황선태 작가와 그의 작품 〈빛이 드는 공간〉 Q. 안녕하세요...

모네의 작품을 디스플레이로 재해석한 『모네 빛을 그리다 : 두 번째 이야기』

“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아무리 돌이라도 빛에 따라 모든 것은 달라진다.”   위 명언은 ‘빛은 곧 색채’라는 원칙으로부터 자연이 내포한 빛과 색채의 효과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고, 피카소, 르누아르 등과 동시대를 풍미했던 인상주의 작가인 클로드 모네가 자신의 작품 세계에 대해 남긴 말입니다. 모네는 ‘인상: 해돋이’, ‘수련’, ‘파라솔을 든 여인’,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등의 수작(秀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