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폴더블 디스플레이

미래를 바꾸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3회 디스플레이 테크살롱에서 만난 LG디스플레이

지난 4월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회 ‘디스플레이 테크살롱’이 열렸습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와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EDIRAK)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디스플레이 테크살롱은 업계의 현황과 전망을 아우르는 세미나인데요. 올해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바라보는 대면적∙투명∙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기술의 장을 여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등장배경부터 기술 공정, 그리고 앞으로의 해결 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는데요. LG디스플레이에서는...
[기고] 폴더블부터 홀로그램까지,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계속 진화한다

[기고] 폴더블부터 홀로그램까지,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계속 진화한다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서울경제 이종혁 기자   ▲ 1989년 출시된 모토로라 마이크로택 9800X (이미지 출처: 위키피디아) 1989년 등장한 최초의 플립폰인 '모토로라 마이크로택 9800X'는 번호를 한 줄 표시할 수 있는 작은 스크린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LG전자의 V30처럼 디스플레이가 전면을 꽉 채우다시피 한 2017년의 최신 스마트폰은 상상조차...

[기고]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주류, 이제는 POLED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동부증권 기업분석팀장 권성률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 업체들의 주력제품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디스플레이에 POLED(Plastic OLED)를 선택했다는 점입니다. 줄곧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주류를 맡아온 LCD가 서서히 OLED에 그 자리를 넘겨주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디자인의 유연성이 높은 POLED가 주도권을 잡아가고 있는데요....

[기고] 신축성이 특징인 일명 ‘고무줄 패널’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전자신문 한주엽 기자   ▲LG디스플레이의 롤러블 디스플레이 패널 차세대 디스플레이 패널은 휘어지는 밴더블(Bandable), 접히는 폴더블(Foldable), 보다 자유자재로 휘거나 접고 펼 수 있는 디포머블(Deformable) 등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패널 업계가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술들이죠. 일부 휘어지는 밴더블 패널은 이미 시장에 나온 적이...
롤러블(Rollable),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의 현 주소는?

롤러블(Rollable),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의 현 주소는?

지난 4월 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흥미로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순간’이라는 이 책자에 따르면, 미래부가 선정한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24개 혁신기술 중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만물인터넷이 가장 먼저 확산될 것으로 예측했는데요. 특히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대한민국에서 먼저 확산이 일어날 기술로 평가했으며, 모바일 제품의 경우 최초 적용 시점을 2023년으로 예상했습니다. 유명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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