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옷과 스마트를 함께 입다! 빠르게 진화하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약 10여 년 전부터 시작되어 급속 성장을 이어온 스마트폰 시대를 이을 다음 세대, 과연 어떤 기술이 이끌어갈까요? IoT, AR,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기술 중 스마트폰을 이을 후발주자로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시시각각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고] 중국의 디스플레이 굴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사외필진의 글은 LG디스플레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서울경제 이종혁 기자   베이징·상하이 같은 중국 대도시를 방문하면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가 어딜 가든 보인다는 점입니다. 고층 빌딩의 휘황찬란한 광고판부터 택시 뒷좌석은 물론, 작은 동네 구멍가게 간판도 디스플레이가 밝게 빛나고 있죠. 때로는 작은 건물에 덕지덕지 붙은 현란한 디스플레이 때문에...

LG디스플레이, 산업부 국책과제 성공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앞당긴다”

▲ 세계 최초 77인치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개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 韓相範 / www.lgdisplay.com)가 정부 주도의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국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 앞장서 나간다. 22일, LG디스플레이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하상태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본부장, 서광현 한국디스플레이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LG디스플레이 CMO(Chief Marketing Officer) 여상덕 사장, CTO(Chief Technology Officer) 강인병 전무 등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우리가 경험할 또 다른 세계

  지금까지 디스플레이는 크기, 화질, 두께 등 이른바 ‘스펙’ 경쟁을 통해 진화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 크고’, ‘더 얇은’ 디스플레이를 추구하면서 초기 CRT 브라운관의 자리를 PDP, LCD가 대신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의 결과로 오늘날 ‘궁극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OLED가 탄생했죠.     하지만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제는 기존의 스펙을 뛰어넘는 특별한...

디스플레이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한 LG디스플레이의 노력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제 공략하기 위한 과감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7일,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내 P9 공장에 월 1만 5,000장 규모의 6세대(1,500mm x 1,850mm) 플라스틱 OLED(이하 POLED)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1조 9,900억 원의 투자를 진행하기로 한 것인데요. 먼저 LG디스플레이의 OLED 개발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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