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한상범 부회장

한계 돌파를 위한 힘찬 다짐, 2018 전사...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에서는 CEO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계층별 대표 등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혁신목표 필달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LG디스플레이의 혁신목표 필달 결의 대회는 미래를 향한 도전을 굳게 다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자리인데요. 강한 의지와 열기로 뜨거웠던 현장을 지금 소개합니다.   ▲...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 한계극복을 위...

▲ LG디스플레이 CEO 한상범 부회장이 현재의 한계를 돌파하고 새롭게 변화하자는 의지를 담아, 한계돌파 해야 할 대상들을 55인치 폐(廢) LCD(액정표시장치) 모듈에 붙여 망치로 깨부수는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부회장, 韓相範 / www.lgdisplay.com)는 26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계층별 대표 등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LG디스플레이는 성장 중!” CES 2018에서 만난 OLED 디스플레이의 미래

“LG디스플레이는 성장 중!” CES 201...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이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CES 2018 개막 하루 전날, LG디스플레이 CEO 한상범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부사장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LG디스플레이의 2018년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지금부터 LG디스플레이가 앞으로 열어갈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OLED로의 사업 전환 가속화, 기대되는...

‘즐거운 김장, 즐기는 봉사’ LG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한상범 부회장이 정철동 부사장, 강인병 전무 등 임직원 230명과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   찬 바람이 불면 나보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도 매년 겨울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난 11월 29일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장 담그기’...

건강한 조직을 위한 LG디스플레이 스킨십(S...

  21세기 경영 아이콘으로 ‘스킨십 경영’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스킨십 경영’은 기업의 CEO나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며 심리적 거리를 줄여나가는 경영방식을 뜻하는데요. ‘스킨십’의 의미를 ‘피부의 접촉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거리를 줄이는 것까지 확장해 사용한 것입니다. 그럼 LG디스플레이에서는 ‘스킨십 경영’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을까요?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CEO의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