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LG디스플레이 예술가 인터뷰

스마트폰으로 그려나가는 예술 세계 – 영화 감독 복찬솔

  나만의 꿈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사람들. LG디스플레이는 설렘을 가득 안고 자신의 색을 마음껏 표출하는 젊은 청춘들을 조명하는 <예술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 영화제에서 2년 연속 수상을 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복찬솔 감독을 만나봤는데요. 어떻게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찍고, 어떤 영화를 만드는지 궁금증이 생기신다면...

“가슴에 울림을 주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 이원준 영화감독 인터뷰

    ‘영화(映畫), 일정한 의미를 갖고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해 재현하는 종합 예술’을 뜻합니다. 영화를 만든다는 건, 활자로 만들어진 시나리오 위에 배경이 세워지고 배우가 들어오고 대사가 채워지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그 밖의 미술, 동선, 연기 모두 감독의 판단이 들어가지요. 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최종적으로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갑자기 영화에 대해 말씀드리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