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기업블로그 Dsquare

눈이 건조한 계절, OLED로 안구 건강 지키자!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가을∙겨울철에는 눈이 쉽게 뻑뻑하고 피로해지곤 하는데요. 실제로 가을이 되면 안과를 찾는 환자가 평소보다 2~3배 가까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눈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TV나 스마트폰 등 디스플레이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지만, 디지털 시대에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죠.

하지만 OLED를 사용한다면 눈건강 걱정을 내려 놓으셔도 좋습니다. 눈건강 악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블루라이트, 플리커 현상 등의 요인을 대폭 억제했기 때문인데요. 과연 OLED가 어떻게 눈건강을 지켜주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블루라이트 걱정은 이제 그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니터, LCD TV 디스플레이에서는 ‘블루라이트’가 방출됩니다. 블루라이트는 말그대로 파란색 계열의 광원을 말하는데요. 가시광선 중 파장이 가장 짧고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라이트에 우리 눈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며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데요. 심한 경우에는 눈 속의 망막과 수정체에도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블루라이트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감소시켜 수면장애를 일으킵니다.

▲ 사진 출처: OLED SPACE 영상 캡처

이 때문에 최대한 눈이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OLED는 LCD 대비 블루라이트 방출량이 약 50% 이상 낮아 블루라이트로부터 우리 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은 글로벌 안전과학기업인 ‘UL’로부터 ‘낮은 블루라이트 디스플레이(Low Blue Light Display)’ 검증마크를 받았습니다.

UL의 검증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제시하는 측정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신뢰도가 매우 높은데요.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은 IEC 무해성 기준(100W/sr/m2) 보다 50% 낮은 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독일의 국제 인증기관인 ‘TUV Rheinland(TUV 라인란드)’ 역시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에 대해 ‘눈이 편안한 디스플레이(Eye Comfort Display)’ 인증을 수여했습니다. TUV 라인란드가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OLED 패널의 블루라이트 방출량(65인치 기준)은 34%로 테스트 통과 기준인 50%보다 16%p나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동일 인치 최고사양의 LCD TV 블루라이트 방출량(64%)과 견줘보면 절반 가량에 불과한 수준이죠.

이는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이 블루라이트의 위험으로부터 상당히 안전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데요. 잦은 디스플레이 사용으로 인해 눈건강이 걱정되신다면 OLED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오래 보아도 괜찮아! OLED는 ‘플리커 안전지대’

▲ 사진 출처: OLED SPACE 영상 캡처

디스플레이를 장시간 이용하다보면 눈이 피곤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주로 ‘플리커 (Flicker) 현상’으로 인해 나타나는데요. 플리커란 화면이 매우 빠르게 깜빡이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플리커 현상은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가시 플리커’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비가시 플리커’로 구분되는데요.

눈으로는 깜빡임 현상이 보이지 않더라도 플리커 현상에 우리 눈이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과 피로, 시력 감퇴 등을 유발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 플리커 현상이 나타나는 디스플레이를 장시간 보게 되면,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게 되는데요.

LG디스플레이의 OLED는 이러한 플리커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편안한 시청을 보장합니다. TUV 라인란드가 테스트한 결과,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은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구조 덕분에 비가시 플리커가 0%로 측정됐습니다. 또한 UL의 테스트에서도 플리커 현상이 기준치인 9.6%보다 현저히 낮은 1.3%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LG디스플레이는 두 기관으로부터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디스플레이 사용시간이 크게 늘어나면서 우리 눈의 건강에도 위험경보가 켜졌는데요. 블루라이트와 플리커 현상으로부터 자유로운 OLED와 함께라면, 1년 365일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겠죠? 건조한 이 계절에도 OLED를 통해 눈이 편안한 일상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 LG디스플레이 OLED의 블루라이트/플리커 테스트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눈 건강에는 올레드TV | OLED LAB Bluelight Test 편

▲ 눈 건강에는 올레드TV | OLED LAB Flicker Test 편

PREVIOUS POST LG디스플레이,
언택트 시대의 일상을 평정하다
NEXT POST OLED로 현실보다 더 실감나는 홈게이밍 즐기자!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