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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술”
외신이 극찬한 LG디스플레이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유튜브 영상 캡처

세계 최대의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1이 막을 내린 가운데, LG디스플레이의 혁신 제품들에 대한 관심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습니다. 주요 해외 매체들은 LG디스플레이의 전시를 비중 있게 다루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는데요.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선보인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에 대해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술’이라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투명 OLED TV, 쿨하고 새로운 트렌드”

▲ 침대 프레임과 투명 OLED를 결합한 스마트베드. (영상 출처: LG디스플레이 유튜브)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는 이번 CES 2021 전시의 하이라이트로 지목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침대 프레임과 투명 OLED를 결합한 스마트베드를 선보이는 등 가정 환경에서의 폭넓은 활용도를 증명했는데요.

미국의 주요 뉴스 채널인 CNN은 ‘폴더블 TV는 잊어라. 투명 TV가 쿨하고 새로운 트렌드다(Forget foldable TVs. Transparent screens are the cool new tech trend)’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LG디스플레이가 선보인 스마트 베드는 상업용이 아닌 가정용으로 투명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좋은 예”라며, “오늘날 TV는 일반적으로 거실의 벽 부분에 설치되어 있다. 이제는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으로 투명 OLED TV를 배치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유리처럼 보이는 대형 유리창으로 사용할 수 있다. 투명 OLED TV는 현대적인 스마트홈에 잘 어울리는 쿨한 제품(LG’s move to hide a transparent TV in a bed for its promotional video shows how the technology could find a home beyond public places, especially to save space by ascending and descending from the foot board. TVs today are usually placed against the wall in the living room — now it can be placed like a space divider or against a large glass window, which will only look like glass when it is not in use. It is a cool feature for modern smart homes)”이라고 호평했습니다. (기사원문 보기)

미국의 유명 IT 전문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ar)는 ‘CES 2021 최고 제품상(TechRadar’s Hottest at CES 2021 Awards)’ 수상작으로 LG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 스마트 베드를 선정했습니다. 테크레이더는 “LG디스플레이는 침대 발치의 프레임에 투명 OLED TV를 수납하는 콘셉트의 스마트 베드를 통해 침대 위에서의 TV 시청을 한 단계 더 럭셔리하게 만들었다(LG is taking the luxury of watching TV in bed to the next level with its 55-inch Transparent OLED Smart Bed concept that smuggles a transparent OLED TV inside the foot of your bed)”며 최고 제품상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기사원문 보기)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지 중 하나인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도 “LG디스플레이가 이번 CES에 선보인 스마트 베드는 투명 디스플레이를 가정용으로 활용한 최초의 사례”라며 “앞으로 가정에서 투명 디스플레이가 더 많이 적용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LG Display, sister company of LG Electronics, is showcasing a 55-inch transparent OLED display built into the foot of a smart bed. The screen can collapse completely, and appear in partial or full view, depending on what you’re looking at. And it won’t obstruct the view outside your actual window if all you really want on screen is the time and weather. LG Display announced a see-through billboard in 2017, and has imagined the tech embedded in subway windows and other public spaces. But the smart bed is the first time the company is showing a home use for the screen. And there’s evidence we’re going to see more of these kinds of screens in residential settings. (See Mirror, the at-home fitness portal that transfigures into a full-length mirror when not in use))

▲ 파티션 겸 디스플레이로 활용 가능한 55인치 투명 OLED. (영상 출처: LG디스플레이 유튜브)

또 다른 활용 예시로 선보인 Restaurant Zone의 55인치 투명 OLED에도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이 제품은 스시바 등의 고급 식당에서 디지털 메뉴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 동안 투명 스크린을 통해 스포츠 중계나 드라마 시청도 가능합니다. 더불어 손님과 셰프 사이의 파티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미국의 대표 IT 전문 미디어 씨넷(CNET)은 ‘CES 2021 최고의 TV(The Best TVs of CES 2021)’라는 제목의 영상 뉴스를 통해 “LG디스플레이는 항상 가장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TV 공간 솔루션 측면에서 혁신의 장을 마련했다(LG Display is always the most out there sort of technology and it kind of really sets the stage of innovation in terms of the TV space)”며 “가장 멋진 컨셉의 스시 바에서는 투명 OLED 파티션을 통해 메뉴를 보고 TV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투명 OLED는 셰프와 손님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팬데믹 시대에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The coolest concepts include this sushi bar where you have this partition with the menu and even TV shows there. And it separates the chef from the customers, which is great in our pandemic era)”라고 극찬했습니다. (영상뉴스 보기)

미국 IT 전문 매체인 엔가젯(Engadget) 또한 영상 뉴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은 스시 레스토랑에 설치된 55인치 투명 OLED이며, 식당 고객과 요리사 사이에 위생적인 파티션 역할도 하기 때문에 코로나 시대에 좋은 아이디어 제품(The most visually compelling demo come out of the restaurant zone. There’s a mock sushi bar featuring a 55-inch full-HD transparent OLED screen along the center. And this doubles as a hygienic partition between the diners and the chefs, which is a nice touch in the age of COVID-19)”이라는 평을 내놨습니다. (영상뉴스 보기)

 

“생생한 몰입감을 전달하는 48인치 벤더블 CSO”

▲ 한층 몰입감 있는 화면과 사운드를 제공하는 48인치 벤더블 CSO. (영상 출처: LG디스플레이 유튜브)

LG디스플레이가 이번 CES 2021에서 최초로 선보인 48인치 벤더블 CSO(Cinematic Sound OLED)은 유력 해외 매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종이처럼 얇은 두께의 OLED 화면이 최대 1,000R까지 구부러져 한층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하는데요. 화면 자체에서 소리가 나는 CSO 기술이 적용돼 더욱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IT 전문 매체 우버기즈모(Ubergizmo)는 ‘CES 2021 최고 제품상(Ubergizmo’s Best of CES 2021)’으로 LG디스플레이의 48인치 벤더블 CSO를 선정했습니다. 이 매체는 “몇 년 전만 해도 단일 시청자에 한해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하는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인기를 끌었지만, 이내 벽에 걸기 쉽고 여러 시청자가 함께 보기에 더 적합한 평면 디스플레이로 다시 돌아왔다. LG디스플레이의 48인치 벤더블 OLED는 다양한 곡률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평면과 커브드 화면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누가 모두를 가질 수 없다고 했던가? (A few years ago, curved displays were all the rage because they can bring a superior sense of immersion for a single user placed at the center of their curve radius. However, flat screens made a come back because they don’t protrude from the walls and are more group-friendly. The LG 48-inch bendable OLED display brings both as you can decide and change the curve radius from totally flat to various levels of curvature. Who said we could not have it all?)”라고 호평했습니다. (기사원문 보기)

미국 IT 전문 미디어인 디지털트렌즈(Digital Trends)는 게임용 디스플레이에 곡면 스크린 콘셉트를 적용한 것은 ‘탁월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매체는 “과거 TV에 커브드 디자인이 적용됐지만, 그것은 일반적인 시청 거리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어 관심을 끌지 못했다. 그러나 게이밍 모니터에는 커브드 화면이 자주 적용돼 왔으므로, 벤더블 OLED를 48인치 게이밍 모니터 겸 TV에 적용하여 TV를 볼 때는 평평한 화면을, 게이밍 시에는 커브드 화면을 사용할 수 있다(LG and Samsung were both toying around with Bendable TVs. Those never really caught traction. They didn’t catch on and the reason is because from a typical seating distance, the curve doesn’t do much for you. But curved screens have caught on for gaming monitor. So it makes sense to bring Bendable OLED back, so you can have a 48 inch gaming monitor/TV for watching TV when it’s flat and playing games with it curved.)”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LG디스플레이의 48인치 벤더블 CSO는 1,000R의 곡률반경을 통해 사용자가 화면의 모든 지점을 균일한 시청거리로 볼 수 있도록 해, 리얼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CSO 기능이 탑재되어 화면 속 인물들이 직접 시청자에게 이야기하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사운드를 직접 들어봤을 때 매우 인상적이었다. (It sports a 1000R radius, so that’s a significant curve and from the right seating distance, that should provide some real immersion since every point of the screen is going to be about the same distance to your eyes. Also, this prototype has LG Cinematic Sound OLED, or CSO technology, which means that the screen is the speaker. And at close range, it should sound like voices are speaking to you from the characters on the screen. I’ve heard this up close and personal and it is super impressive)”고 칭찬했습니다.

이를 보도한 디지털트렌즈의 케일럽 데니슨(Caleb Dennison) 기자는 “LG디스플레이가 평소 그래왔던 것처럼 흥미롭고 미래지향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고, 개인적으로 그것이 무척 마음에 든다(A Bendable OLED gaming monitor, and Transparent OLED for your bed? What’s LG Display up to now? Basically, it’s old tricks and games and I love it. / We’re going to take a look at the futuristic stuff LG Display is showing off as part of Virtual CES)”며 LG디스플레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그는 “지난 7년 간 CES에서 LG디스플레이 부스를 방문했는데 한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Look, I’ve visited LG Display’s booth every year for about seven years and it never disappoints)”고도 덧붙였습니다. (영상뉴스 보기)

▲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48인치 벤더블 CSO.
(출처: LG디스플레이 CES 2021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테크레이더는 “평면 4K TV와 커브드 모니터 사이에서 무엇을 구입할지 망설여질 때 LG디스플레이가 이번 CES에서 공개한 48인치 벤더블 CSO가 고민을 해결할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Can’t decide between a flat screen 4K TV and a curved monitor? LG may have you covered after the company announced it would be showing a hybrid bendable OLED that could shift between flat and curved modes for multi-purpose use)”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몰입감이 높고 얻을 수 있는 시각적 정보의 양이 많아,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They still hold power among gaming monitors, given the increase in both immersion and the amount of visual information you can take in through its slanted shape)”며 “벤더블 모델을 통해 미래의 OLED가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가늠해볼 수 있다. (The bendable model shows just what future OLED screens could be capable of)”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기사원문 보기)

미국 IT 전문 매체인 안드로이드 어소리티(Android Authority)는 이 제품에 대해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구부리는 기능을 갖춘 동시에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스플레이 자체에 내장 되어있는 올인원 게이밍 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The ability to bend into various orientations while also working as a speaker makes this an all-in-one gaming display. It’s quite impressive)”이라고 호평했습니다. (기사원문 보기)

 

여러 유력 매체들은 이 밖에도 LG디스플레이가 CES 2021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들을 두루 언급하며 ‘미래지향적인 디스플레이’라고 입을 모았는데요. 특히 OLED의 미래 가능성에 대해 일제히 높은 기대감을 쏟아내, LG디스플레이가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OLED 대세화가 무르익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 언론들이 주목한 LG디스플레이의 CES 2021 전시를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아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차원이 다른 기술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하이라이트 영상] CES 2021 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이제 세상을 당신 앞에’
(영상 출처: LG디스플레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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