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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혁신적인 온라인 전시로 글로벌 무대를 휩쓸다

코로나19는 당연하게 여겨지던 일상의 풍경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는데요. 여러 사람이 모이는 행사들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된 것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올 상반기 열렸던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들 역시 마찬가지였는데요. LG디스플레이는 때마다 놀라운 온라인 전시를 선보이며 글로벌 No.1 디스플레이 기업의 위상에 걸맞은 활약을 펼쳐왔습니다.

 

CES 2021 최고의 전시 TOP 10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CES 2021 온라인 쇼룸 메인 화면 캡처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는 매년 글로벌 전자·IT기업이 총출동해 최첨단 제품과 기술력을 뽐내는데요. 올해 CES 2021은 사상 최초로 온라인에서 개최돼 화제를 모았죠. 전세계 2,000여개가 넘는 기업들은 온라인 상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전시를 진행했는데요.
LG디스플레이가 마련한 온라인 쇼룸은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미국의 EXHIBITOR 매거진*으로부터 ‘CES 2021 최고의 전시 TOP 10(The Best of CES 2021)’으로 선정됐습니다.

*EXHIBITOR: 주목할 만한 글로벌 산업 박람회와 전시 트렌드 등을 소개하는 미국의 유명 전문 잡지

 

구석구석 볼거리 넘치는 가상 체험 공간!

▲ 관람객이 원하는 공간을 선택해 디스플레이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LG디스플레이 온라인 쇼룸.

EXHIBITOR는 LG디스플레이의 온라인 쇼룸에 대해 ‘각 체험존은 작년보다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고 방문객들이 체험존 구석구석을 탐험하도록 호기심을 유도했다.(Each showroom offered more eye candy than the last and compelled visitors to explore every inch of the virtual stand.)’고 설명했는데요. 관람객들이 홈시어터, 대중교통, 업무공간, 게이밍룸 등 원하는 공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각 공간에서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가상체험 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혁신 전시

▲ LG디스플레이의 혁신 제품이 제공하는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의 CES 2021 전시는 단순히 기술력만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생활 공간에서 디스플레이로 구현할 수 있는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 특히 주목받았는데요. 이와 관련해 미국의 대표 IT 전문 미디어 CNET은 “LG디스플레이는 항상 가장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TV 공간 솔루션 측면에서 혁신의 장을 마련했다(LG Display is always the most out there sort of technology and it kind of really sets the stage of innovation in terms of the TV space)”고 극찬했습니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디스플레이’

▲ SID 2021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수상한 LG디스플레이 롤러블 OLED 개발팀 (사진 출처: SID 2021 웹사이트)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학회 SID 2021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선보인 ‘65인치 롤러블(Rollable) OLED TV’가 ‘올해의 디스플레이(Display of the Year)’상을 수상했는데요. 이는 글로벌 업계 전문가들이 전년도에 출시된 전세계 디스플레이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롤러블 OLED TV,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제시하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롤러블 OLED TV는 패널을 돌돌 말아 본체에 넣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여기에는 자발광 OLED 패널을 종이처럼 얇게 구현해, 자유롭게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LG디스플레이의 차별화 된 OLED 기술력이 응집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이번 SID 2021에서 TV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것은 물론, 폼팩터(Form-factor) 혁신을 통해 미래 디스플레이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는 점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SID 2021 관람객들도 ‘엄지 척!’

LG디스플레이는 전시기간 중 관람객들이 직접 투표한 ‘SID 2021 People’s Choice Awards’에서도 2관왕을 차지하며 디스플레이 No.1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드러냈는데요. 특히 올해는 1만명 이상의 디스플레이 마니아가 SID 디스플레이 위크(Display Week)에 참가하는 등 사상 최대 관람객수를 기록해, 더욱 의미있는 성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진화된 OLED, ‘최우수 기술 시연’상 수상!

▲ LG디스플레이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88인치 8K OLED TV.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유튜브 영상 캡처)

먼저, LG디스플레이가 이번에 선보인 ‘83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은 SID 2021 People’s Choice Awards에서 ‘최우수 기술 시연(Best Technology Demonstration)’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품은 발광효율을 기존 OLED 대비 20%나 향상 시켜, 더욱 뛰어난 명암 표현력과 색 표현력을 갖췄는데요. SID 전시 관람객들은 완벽을 뛰어넘은 압도적 화질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 4개의 디스플레이를 T자 형태로 연결해 만든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

LG디스플레이는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로 ‘최우수 디스플레이 신부품(Best New Display Component)’ 부문에서도 수상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4개의 디스플레이를 T자 형태로 연결해 만든 초대형 차량용 P-OLED 패널은 뛰어난 화질 표현과 더불어 차별화 된 곡면 디자인으로 SID 2021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휘거나 구부리는 등 형태를 자유자재로 디자인할 수 있는 P-OLED의 장점이 잘 드러난다는 호평이 주를 이뤘습니다.

 

▲ 사진 출처: LG디스플레이 SID 2021 전시 소개 영상 캡처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고객에게 더 나은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인데요.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최선 그 이상의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 나가는 LG디스플레이의 모습,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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