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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CES 2020에서 주목해야 할 LG디스플레이 혁신 제품 3가지!

매년 한 해의 가전 트렌드는 물론, 미래 산업을 주도할 신기술들이 대거 공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올해에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OLED 업계를 선도하는 LG디스플레이는 ‘Your lifestyle with LG Display(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는 LG디스플레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더욱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여 많은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CES 2020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LG디스플레이 혁신 제품 3가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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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는 위에서 아래로! ‘롤다운(Roll-Down) OLED

▲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65인치 UHD 롤다운 OLED TV.

작년 한해 화면을 말았다 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화제를 모았던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 올해에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롤다운 방식의 65인치 UHD 롤다운 OLED TV를 공개하여 주변 인테리어와의 조화는 물론, 천장이나 창틀에 매립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을 더욱 극대화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 화면을 말았다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OLED가 주는 완벽한 블랙과 선명한 색상은 그대로 유지되는 롤다운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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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면을 자유자재로 구부렸다 펼친다! ‘65인치 벤더블(Bendable) OLED’

▲화면 곡률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65인치 벤더블 OLED.

자유롭게 화면을 구부렸다 펼 수 있는 65인치 벤더블 OLED. 상황에 따라 곡률을 자유롭게 조정하여 최적의 시청 환경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화면을 평면으로 펼쳐놓고 이용하다가 게임이나 영화 감상과 같은 생생한 몰입감을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곡률 조절을 통해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최고의 몰입감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LG디스플레이의 65인치 벤더블 OLED.

픽셀 하나하나가 빛을 내는 원리의 OLED는 별도의 백라이트가 필요 없기 때문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구현에 적합하며, 빠른 응답속도로 끊김 없이 자연스러운 화질을 경험할 수 있어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데 유리합니다. 이와 더불어, LG디스플레이의 독자 기술인 소리 나는 디스플레이 CSO(Cinematic Sound OLED)를 접목해 화면과 사운드의 일체감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영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더욱 슬림하게~ 화면과 사운드의 일체감 UP! ‘88인치 8K 시네마틱 사운드 OLED’

▲ 최고의 화질과 웅장한 사운드를 겸비한 88인치 8K 시네마틱 사운드 OLED.

LG디스플레이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CSO는 패널 자체가 진동판 역할을 하여 별도의 스피커 없이 디스플레이 자체에서 소리가 나는 제품인데요. 이번 CES 2020에서 선보인 88인치 8K 시네마틱 사운드 OLED는 무려 11.2채널 사운드를 선사하며 마치 극장에 온듯한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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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CES 2020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LG디스플레이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세 가지 제품들을 만나보았는데요. OLED 명가답게 LG디스플레이 차별화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들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 밖에도 LG디스플레이는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전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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